아침에 일어났는데 남편이 열심히 아침 식사를 사왔다.예전에 대만에서 먹었던 또우장과.. 중국식 튀김 빵 요우티아오ㅋㅋㅋ 내가 또우장 먹고 싶다고 했더니 열심히 찾아서 사와준 멋진 남편달달하지 않은 맛으로 사왔다. 우리의 아침식사카스테라, 또우장과 요우티아오, 패션후르츠 한국에서는 냉동밖에 없어서 아쉬워서 대만오면 무조건 먹자 했던 패션후르츠ㅋㅋㅋ어떻게 이렇게 달지 싶을정도로 너무 새콤달콤하다.생각할때마다 너무 침고이는 과일 ㅠ 또 먹고 싶다. 그리고 궁금했던 애플왁스..생각보다 실망했다. 수분많고 아삭아삭한데 음 다시 사먹을 정도는아니였던 것 같다. 좋은 경험이 되었다. 호텔 나서면서 보았던 유바이크!시간이 있으면 유바이크도 타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지나가면서 구경만햇다. 오늘은 타이중에서 가오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