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에 이스트폴이 생기고 애슐리 퀸즈도 함께 생겼다. 사람들도 엄청 줄 서 있길래 오늘 점심은 이곳 애슐리 퀸즈로 정했다.
토요일 점심, 12시 15분쯤 웨이팅 등록하고 대기했다.
다행이 앞에 3팀 밖에 없어서 설렜다.

이제는 한없이 먹을 수 없고 100분 만찬 이용제가 도입 되었나보다. 어릴때는 친구들과 배불러도 열심히 먹었었는데 ㅋㅋ 이제는 건강생각하면 마냥 배부르게 먹을
수도 없다 ㅠ

이번에 나온 타바스코 메뉴들도 있고 제철 씨푸드에 무화과 쇼트케이크까지 ㅠㅠ 정말 안먹어볼 수 없지
맨날 입구만 보고 지나갔는데 이번에는 안에 들어가 볼 수 있겠다 ㅎㅎ 얼마나 넓은지 너무 궁금했었다.

가격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다. 오늘 주말이니까 27,900원!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먹는거라면 아주아주 나쁘지 않은 금액인것 같다!
호출을 받고 먼저 결제를 하고 자리를 안내받았다.
자리에 짐 두고 바로 접시들고 간 곳은 DIY타코 만들기위해서 고고.. 진짜 자리는 구역이 A구역부터 E가 있을 정도로 엄청 넓었고 음식 종류도 많았다
고기류부터 한식, 디저트, 양식, 과일, 소바나 쌀국수 같은 면류도 있었고 분식도 있었다. 눈돌아가서 왕창 담아왔다

고기를 담아서 옆에 있는 또띠아에 싸먹기 🙂↕️


너무 좋아하는 피자와 파스타 ㅠㅠ 피자 파스타 모두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해서 먹기 좋았다.


그리고 스시도 다양하게 있고 스시부터 군함, 연어, 새우 왕창 쌓여 있었다 ㅠ 너무 맛있어..
그리고 우동, 쌀국수, 메밀소바도 있었는데 배불러서 먹지 못했다 다음에 오면 이것도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중식과 내가 너무 좋아하는 나시고렝, 가지튀김, 볶음 우동이 있었고

한식 쪽에는 국물류와 전복죽 등 아주 맛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다.

안쪽에는 크로플과 와플도 만들어먹을 수 있고 초코 분수까지 잇었다 ㅠ 배불러서 사람들 만드는 것만 구경했다.


그리고 대망의 과일, 리치가 있을까 했는데 신혼여행갔을 때 맛있게 먹었던 냉동 패션후르츠가 있었다. 그리고 망고와 토마토, 자몽, 황도까지 🙂↕️ 아주 100점..

첫 접시인데 아주 욕망 가득가득 담아왔다. 정말.. 너무 배부르게 먹고왔다. 음료는 제로콜라 먹고, 나중에 나갈때 쯤에는 루이보스티로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애슐리 맴버십에 가입해서 일단 계산할 때 적립하자.

나중에 생일 때 맴버십 혜택 받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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